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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명회원권, 지속적인 가격 상승에 품귀 현상까지 일어

등록일 2021년02월08일 13시51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무기명회원권의 경우, 많은 골프장이 공급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구입 가격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무기명 4인이 저렴한 그린피에 라운드를 할 수 있었다. 최근 여러 골프장이 수익 구조상 이익이 남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기명회원권 분양을 피하며 만기가 도래하는 회원권들은 입회금을 반환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동양골프]
 

이에 법인 무기명 골프회원권은 매물이 없어 구매조차 힘든 상황이다. 특히, 4인 무기명회원권은 접대가 많은 기업 법인체 관계자들은 선호되는 상품이나 현재 무기명회원권은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어 선호도가 높은 골프장들은 매입자가 대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기명회원권은 금융위기 이후 접대나 직원들의 복리후생 차원에서 법인 사업장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모든 골프장의 무기명법인회원권이 선호도가 높은 것만은 아니다. 

 

용인권뿐만 아니라 강북권, 여주권에 이어 충청권까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봄 시즌부터 라운드하려는 매수자들이 꾸준히 유입되는 반면 보유자들은 매물을 내놓지 않는 상황이 계속되며 당분간 수도권을 위치로 한 대도심 인근 고가 이상 골프장에 대한 인지도가 특히 높다. 

 

이에 힘입어 골프장들이 입장료(그린피)와 카트비ㆍ캐디피를 대폭 인상했으며, 경기 광주의 한 골프장은 액면가 5억 원인 무기명회원권을 5억 2000만원, 5억 4000만원, 5억 8000만원에 팔고는 추가되는 액수에 따라 부킹 횟수와 편의성을 차별화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참고로 중ㆍ저가대 회원권은 매물이 꾸준히 나오고 있지만, 고가ㆍ초고가 회원권은 여전히 매물 품귀 속에 강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인 시세는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동양골프 관계자는 “최근 무기명회원권은 비즈니스 골프 법인엔 최적의 조건"이며 최근 회원권 수요가 많아지면서 전문 골프 교육을 겸비한 컨설던트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으로 고가의 회원권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 부담까지 줄이며, 무기명 골프회원권의 자부심까지 더한 무기명 상품으로 상담 문의가 쇄도한다”고 밝혔다.

 

한편 레저업 20년의 노하우를 가진 동양골프는 수도권 명문 골프장 포함 50여 곳의 코스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특혜 사항으로 품귀현상에 있는 4인 무기명회원권으로 보증금과 입회금으로 구성되며, 보증금은 금융권에서 보장해 주기에 안전을 보장하며, 법인회원권 보유 및 각 골프장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 중이다. 

 

동양골프의 경우, 이용 골프장 중엔 비회원은 예약을 받지 않는 명문 골프장이 다수 포함되었으며, 개인과 법인의 경우, 라운드 횟수 등 골프 이용 패턴에 따라 맞춤형 상품이 가능하고 100% 예약보증제와 제주 평생 회원 혜택, 송영 서비스, 스파힐도고 숙박 시설 이용 혜택과 분기별 회원의 날 행사 개최로 20년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며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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