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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대선후보TV토론 참가자격 지지율까지 불과 2%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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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민혁명당 후보 "공평한 기회가 주어져야"

G.ECONOMY(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지난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미디어토마토가 실시한 제 20대 대선후보 '다자구도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3.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대선 TV토론 나갈 자격이 주어지는 5.0%에 불과 2.0%밖에 남지 않았다.

 

     
또 한 비호감도 조사에서 이재명 1위(40.6%), 윤석열 2위(38.1%), 허경영 3위(7.7%)를 기록하자, 허 후보는 "1월 16일부터 2월 14일까지 선관위 기준에 맞는 여론조사에서 평균 지지율 5%를 기록하면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의 대담토론회에 나설 수 있다"며 여론조사에 자신의 이름이 매번들어가는 것이 목표이며, 공정한 여론조사를 통해 누구의 공약이 정말 국민을 위한 것인지 판가름할 공평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4차례 공식 후보 토론회의 경우 공직선거법에 82조 2항에 게시된 여론조사기관에 해당하는 '지지율 5% 이상' 후보자만 참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