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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초체력 증진으로 비거리 늘려 싱글에 도전하자

G.ECONOMY(지이코노미) 강민지 기자 | 겨울 한파가 계속되면서 기초체력이 줄어든데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걱정되는 가운데 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봐야 한다. 

 

기초체력과 면역력 개선을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과 조절된 식이요법, 충분한 수면 등 일상 속 올바른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하지만 집안에서 지내다 보니 운동도 힘들고 수면습관에도 영향을 미쳐 생활 리듬이 깨지기 일쑤다.

기초체력이 올라가면 비거리 역시 늘게 돼 싱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다. 또 기초체력을 올리기 위해 헬스클럽에 가려해도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있어 가기 힘든데 이는 면역력 상승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의료계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기초체력을 상승시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줄기세포 시술이 유용하다는 결과가 있다.

 

여기서 줄기세포란 분화가 가능한 미분화 세포로 혈액, 골수, 지방 등에 성체줄기세포로 존재하는데, 손상된 신체 부위의 세포들을 재생할 수 있어 마땅한 의학적 수단이 없는 퇴행성 질환이나 난치성 질병까지 치료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면역력은 바이러스나 비정상적인 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활성도검사를 통해 내 몸의 면역력을 체크할 수 있다. 검사에서 정상구간은 500pg/ml 이상이다. 100pg/ml 미만의 수치가 나올 경우 NK세포의 활성이 매우 낮은 상태로 줄기세포 시술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체내에 본인의 줄기세포를 주입하게 되면 백혈구 내에 있는 NK세포의 활성도가 3배에서 9배까지 증가하면서 림프구에 존재하는 T세포와 같이 바이러스를 공격해 면역력을 높이며 염증까지 잡아준다.

 

줄기세포 추출 시 세포의 손상 없이 그대로 농축시키는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시술 효과는 세포의 퀄리티와 그 양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보건복지부와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시스템인지 확인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줄기세포 시술은 정맥을 통해 간단하게 투여하며, 당일 채취해 바로 사용하기 때문에 세포변형이나 감염 위험성이 없어 안전하다. 줄기세포 주사는 체내 신진대사를 향상시켜 면역력뿐만 아니라 혈액순환 개선, 만성피로 해소, 항노화 등의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 

 

줄기세포는 특히 믿을만한 의원에서 맞춤 상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셀피아의원에서는 종합혈액검사로 현재 면역 상태를 체크 후 본인에게서 채취한 안전한 줄기세포로 개인별 맞춤형 치료가 이뤄진다. 주기별로 꾸준히 관리하면 효과가 더욱 좋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