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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참석한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윤희정 MC 아나운서 돌발적 상황대처 빛나

행사상황 변화가 많았던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진행 맡은 윤희정, 순간적 상황대처능력 인정받아...

 

G.ECONOMY(지이코노미) 김윤중 기자 |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16일 막을 올리고 31일간의 진흙 축제에 돌입했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국내에서 개최하는 첫 국제 행사로, 충남도와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 무대에서 윤희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머드박람회을 개최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태흠 충남 지사 외 관광객 30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양 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에너지, 환경, 바이오 분야의 해양 신산업을 육성한다면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진=충남도

 

행사나 축제에서 생각지 않은 돌발변수는 늘 있는 일이다. 아나운서 영역과는 다르게 축제나 외부행사에서 요구되는 능력 중 하나는 예기치 않은 변수들을 어떻게 잘 대처하느냐는 MC의 영역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미 대학생 시절부터 방송에 입문하여 오랜 기간 분야별 전문경험을 거친 윤희정 아나운서는 국내에서 베테랑으로 통하는 탑클래스 공인이다.

 

해박한 지식과 순간 상황 대처능력은 국내 어떤 스페셜급과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실력을 자랑한다.

 

아나운서, 행사사회자, MC 전문능력뿐만이 아닌 교육과 전문건강, 헬스케어, 축제 아나운서 교육 앱 콘텐츠경영 능력에도 두각을 보이는 아나운서이자 YA미디어 주식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다.

 

오랜 경력으로 신뢰를 받고 있는 윤희정 아나운서는 국내 굵직한 방송과 행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아나운서로 요즘 그의 브랜드 값어치는 많은 사람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상승 중이다.

 

어떤 행사든 아나운서의 역할은 행사의 안정성을 주고, 많은 사람을 집중시키고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정해진 순서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파악하고 순간순간 생기는 돌발변수에 대응하는 전문성은 사회자가 가져야 하는 능력 중 하나다.

 

국내 베테랑의 많은 아나운서가 있지만, 여성 아나운서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윤희정 아나운서는 이미 업계에서도 다방면에 전문성을 갖추며, 실력을 두루 갖춘 아나운서 겸 사회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행사에도 갑작스러운 순간 대처능력을 요구하는 부분이 많은 행사였지만, “흔들림없이 행사를 매끄럽게 이어주는 베테랑들의 사회가 더욱 돋보이는 행사였다.”는 전문가들의 평이다.

 

윤희정 아나운서는 “행사는 늘 생각지 않은 요소가 너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경험이 굉장히 중요시되고 분야별 전문성이 더욱더 필요하다.”며 진행 철학을 전했다.

 

또한, 윤희정 아나운서는 “사회자는 행사에서 자연스럽게 불안요소를 제거하고 행사의 포인트와 사실를 전달해 많은 사람들을 집중시키고 행사의 목적을 이해하게 만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며, “경험 속에서 그 과정을 어떻게 생각하고 발전시키는가는 그 아나운서의 성격과 관련이 있고 거부감을 주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짐도 한순간에 생기지 않는 만큼 방송현장과 행사는 많은 차이가 있다.” 고 밝혔다.

 

아울러, 업계 후배들에게도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는 ㈜YA미디어 대표 겸 MC, 아나운서 윤희정은 행사 진행 분야를 넘어 많은 부분에 활력을 주는 방송인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2018년 국제 행사로 승인받아 진행해 온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시작했으며, 올해 해양산업 박람회로 확대 개최됐다. 코로나19상황으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개최 취소가 됬으나, 이번 박람회는 이달 16일 개막, 다음 달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다시 대한민국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재로 진행된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머드&신산업관 △웰니스관 △체험관 △레저&관광관 △영상관 △특산품 홍보관 등 7개 전시관과 관람객 휴식을 위한 만남의 광장, 푸드코트 등 68개 편의시설, 종합상황실 등 43개 운영시설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