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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JMS 2인자 정조은 외 주도세력 관련자 검찰수사촉구

성직자인가? 아니면 연예인인가?
불법, 탈세, 횡령 논란이 사실화 되나? 자행한 주도세력 강력한 검경수사 지휘가 내려져야....
대한삼보연맹 문*천 회장 JMS여파 미치며 여론 도마위... 사업체까지 여파 미칠듯...
대우조선해양, 화진 분식회계, 로비의혹 판결논란 등 재점화될듯....

 

지이코노미 김준호 기자 | JMS 2인자인 정조은 외 주도세력을 놓고 경찰청에서 자료를 수집 검토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정조은은 JMS 2인자로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며 교단운영과 인사, 재정에도 깊이 관여해온 인물이다. 

 

그녀는 찬양을 목적으로 연예인처럼 명품 사치품들을 착용하는 등 논란까지 붉어지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공분을 사고있다. 

 

지난 12일 “2018년 2월 18일 이때부터 3년 6개월을 선생님(정명석)께 눈물로 호소했다”며 “하루도 울지 않은 날이 없다. 여자들이라면 선생님 옆에 3m 반경 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정씨는 “이건 절대 뜻이 아니고 뜻이 될 수 없다고 때로는 너무 괴로워서 소리도 질러 봤다. 별의별 말을 다 하며 막을 수 있는 데까지 막아봤다”라면서, “그러나 육(肉)사랑을 내세우며 몰려드는 사람들, 저를 끊임없이 비난하며 몰아세우는 사람들 앞에 저는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바로 탈퇴회원(피해자) 증언영상이 공개되면서, "그녀는 공범이며 악마"라는 표현까지 나오며 논란을 더 키웠다. 

 

종교계에서는 정명석을 손절하고 조직을 장악, 굳히기하려는 입장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2인자의 권력실세로 누릴 것을 다 누려온 정조은은 부동산 횡령과 사치논란, 내부분열까지 이어지며 잠적한 상태이다. 

당언론도 정조은의 실질적인 인터뷰를 위해 연락을 시도하고 있지만 연락이 안되고 있는 입장이다.

 

정조은은 본인이 출연하는 내부 방송을 위하여 월 1억5천만원~ 2억원 가량의 찬양뮤직비디오 및 무대비용을 지출한 자료 제보가 있었다. 

 

또한 그녀가 입고 등장한 의상은 고가의 의상들로 월 100만원도 못 받고 희생해온 수많은 내부목회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대한삼보연맹 문*천회장 또한 JMS 여파와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사건, 화진사건 연류설 
등 다양한 사건의 논란이 재점화 되고 있다.  JMS와 관련된 사업체에도 파장이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대한삼보연맹은 용인대와의 입학부정 관련내용이 언론에 제보되었으며, 현재 사업체관련한 사항과 화진관련한 사항을 추가 취재중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