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러브레터(Love-letter)펜션
강촌 러브레터(Love-letter)펜션
  • 김대진
  • 승인 2019.12.19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서울양양고속도로 강촌IC와 46번 경춘국도 강촌유원지 사이에 위치해 교통 편리
- 주변에 남이섬과 구곡폭포, 제이드가든, 엘리시안강촌, 강촌랜드 등 관광지와
휘슬링락CC, 오너스GC, 남춘천CC, 파가니카CC, 엘리시안강촌CC 등 골프장 몰려 있어
공중에서 본 러브레터펜션 전경. 초록이 싱그러울 때 찍었다.
공중에서 본 러브레터펜션 전경. 초록이 싱그러울 때 찍었다.

[골프가이드 김대진 편집국장] 강촌 러브레터(Love-letter)펜션은 서울양양고속도로 강촌IC와 46번 경춘국도 강촌유원지 사이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보내기1길 104에 있다. 403번 지방도에서 강촌천를 가로지르는 노일교를 지나면 300m 안팎 거리다.

서울에선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 강촌IC에서 빠져나가면 5분 안팎이면 된다.

경춘선 강촌역에서 자동차로 3분도 채 안걸린다. 강촌유원지, 구곡폭포, 강촌테마랜드가 가깝다. 자동차로 20분 안팎이면 남이섬과  제이드가든,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에 닿는다.

주변에 오너스GC, 휘슬링락CC, 남춘천CC, 파카니카CC, 엘리시안강촌CC, 제이드팰리스CC, 베어크리크CC, 라데나GC 등 골프장이 몰려 있다. 엘리시안강촌엔 정규 골프코스(27홀)와  별도의 스키장과 눈썰매장이 있다.

펜션 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야외 풀장, 여름철에만 사용한다.
펜션 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야외 풀장, 여름철에만 사용한다.

러브레터펜션은 관광을 즐기거나 골프를 치는 사람들이 이용하기에 아주 좋은 위치다. 대학생들의 MT 장소로도 적격이다. 여름철엔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도 이용한다고 한다.

송지환 대표는 “서울에서 가깝고 공기가 좋다. 잠실에선 40분 밖에 안걸린다. 주변에 관광지가 많고 골프장도 많아 단체로 오는 손님들이 많다. 스키 시즌이 본격화되면 손님들이 몰린다. 한여름철엔 바닷가 숙소가 비싸 이곳을 거점으로 잡아놓고 속초까지 왕래하는 손님들도 있다. 속초까지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고 했다.

펜션 2층에 자리잡고 있는 단체방. 복층으로 돼 있어 2, 30명도 거뜬히 잘 수 있다. 거실과 방 3개, 화장실, 주방 공간이 있다.
펜션 2층에 자리잡고 있는 단체방. 복층으로 돼 있어 2, 30명도 거뜬히 잘 수 있다. 거실과 방 3개, 화장실, 주방 공간이 있다.
단체방에서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단체방에서 복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단체방 복층에 별도로 있는 공간. 2층 위에 있는 공간이라 3층처럼 느껴진다. 공간이 아주 넓고 전망이 일품이다.
단체방 복층에 별도로 있는 공간. 2층 위에 있는 공간이라 3층처럼 느껴진다. 공간이 아주 넓고 전망이 일품이다.
102호 객실 내부 모습
102호 객실 내부 모습

러브레터펜션은 객실 12개에 별도의 온실 바비큐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 겨울에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을 할 때 미리 얘기를 해두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여름철엔 마당 한복판에 실외 수영장을 가동한다. 펜션 입구 빈터에 자동차를 주차할 공간이 넉넉하다. 주차장 주변으로 4, 5월엔 벚꽃이 만발해 장관을 이룬다.

펜션 건물과 떨어져 별도로 있는 바비큐장. 겨울에도 아주 따뜻하게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도록 돼 있다.
펜션 건물과 떨어져 별도로 있는 바비큐장. 겨울에도 아주 따뜻하게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도록 돼 있다.
펜션 주변엔 한적하게 의자도 놓여 있어 커피 한 잔을 하기에 딱 그만이다.
펜션 주변엔 한적하게 의자도 놓여 있어 커피 한 잔을 하기에 딱 그만이다.

펜션 주변으로 시골 풍경이 정겹다. 등산을 해도 좋다. 자동차로 10분 이내엔 식당이 많다. 마음에 드는 메뉴대로 골라 찾아가면 된다. 펜션 바로 앞 403번 지방도 옆엔 찹쌀탕수육으로 이름난 중국집도 있다. 강촌유원지 부근엔 춘천의 명물 닭갈비집이 즐비하다.

강촌 러브레터펜션 위치도
강촌 러브레터펜션 위치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620 (유진빌딩) 3층
  • 대표전화 : 02-417-0030
  • 팩스 : 02-417-996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영자
  • 명칭 : 지이코노미(주) G.ECONOMY
  • 매체명 : G.ECONOMY
  • 등록번호 : 송파 라 0036
  • 등록일 : 1996-08-24
  • 발행일 : 1996-10-1
  • 발행인 : 강영자    |    G.ECONOMY ONLINE CEO 김용두, MAGAZINE CEO 강영자
  • 편집인 : 김대진    |    디지털미디어국장 김민제
  • G.ECONOMY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G.ECONOMY.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kim9876@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