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에도 골프회원권 호황으로 품귀 현상 일어나
코로나 19에도 골프회원권 호황으로 품귀 현상 일어나
  • 방제일
  • 승인 2020.06.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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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골프 무기명회원권’으로 30여곳 코스 이용 가능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하반기 회원제골프장의 숫자는 174개소다. 

10년 전에 193개소였던데 비해 19개 골프장이 줄었다. 회원제골프장이 정점일 때는 2014년도로 228개소였다. 현재 회원제골프장은 전체 골프장의 약 35%에 해당된다. 

회원제 골프장 수는 갈수록 줄어드는데 비해, 골프 수요가 많다 보니 회원권 상승은 당연한 결과. 무기명 회원권은 구하기가 더 힘들다.

[사진=동양골프]

코로나19에 야외에서 하는 골프가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는 데다, 해외골프까지 막히면서 골퍼들이 국내 골프장으로 몰려든 것도 회원권 금액 상승에 한몫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동양골프에서 실속파 골퍼들을 위해 내놓은 무기명 골프 회원권은, 회원권 하나로 수도권 명문골프장 포함 30여 곳에서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골프장에서 분양하는 정회원권의 경우, 여러 골프장을 거느리고 있는 계열사 그룹이 아닌 이상 계약 골프장 한 곳만 이용할 수 있는 반면, 동양골프는 수도권 여러 지역의 골프장을 번갈아 가며 이용할 수 있어 골퍼들의 만족도가 높다.  

동양골프 제휴골프장 중엔 회원권 없이는 내장이 불가한 골프장이 많아, 억대의 회원권을 여러 개 가진 효과를 가진다. 이는 다수의 법인회원권 구매 및 골프장과의 직접 제휴를 통해 서비스되는 부분이라 믿을 수 있다.  
  
주중 및 주말에 세금만 내거나 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동양골프 무기명회원권은 보증금과 입회금으로 구성되며, 보증금은 금융권에서 안전하게 보장해준다. 이 밖에 다양한 회원권상품이 있으며, 고객 니즈에 맞게 맞춤형으로 설계 또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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