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발을 위한 최고의 선택, 에어아치 기능성 인솔
편안한 발을 위한 최고의 선택, 에어아치 기능성 인솔
  • 방제일
  • 승인 2020.07.1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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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우리가 흔히 ‘깔창’이라고 부리는 인솔은 발에 집중되는 하중을 발바닥 전체에 분산시키고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인솔은 발바닥에서 움푹 파인 부분인 발아치를 보호한다. 발아치는 걷거나 달릴 때 외부 충격을 흡수한다. 발에 달린 스프링인 셈이다.

그러나 매일 걷고, 뛰는 사람들의 경우 이 제대로 된 발아치가 구비된 신발을 신지 않아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잦다. 족저근막염을 시작으로 다양한 발저림 현상이 나타나기에 값비싼 신발로 바꿔도 큰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1992년부터 메이저 신발 기업의 개발 파트너로 일해 온 에반이 20년 이상 신발만을 연구해온 노하우로 2012년부터 자체 브랜드 ‘에어아치(AIR ARCH)’를 개발해 신개념 ‘인솔’을 선보였다.  [사진=에반]

이는 신발의 쿠션이나 사이즈가 아닌 인솔(깔창)을 바꿈으로써 발바닥의 생활 피로 감소 효과와 운동이나 레저시 보다 나은 운동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1992년부터 메이저 신발 기업의 개발 파트너로 일해 온 에반이 20년 이상 신발만을 연구해온 노하우로 2012년부터 자체 브랜드 ‘에어아치(AIR ARCH)’를 개발해 신개념 ‘인솔’을 선보였다. 

먼저 에반의 대표적인 인솔인 ‘에어아치 워킹’은 공기가 발바닥을 받쳐주고 아치를 밀어 올려 푹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몸의 밸런스를 유지시켜 피로를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족저근막염을 비롯한 모든 발바닥 통증과 과체중으로 인한 무릎, 허리 통증이 심한 사용자에게 적합한 깔창이다.

에어아치는 신발안창의 뒷부분에 부착시키는 기능성 제품이다.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 뒷부분에 공기를 유입시켜 뒤꿈치의 충격을 완화한다.

근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에반이 개발한 골프 전용 인솔은 밑바닥 공기막을 2단으로 만들어 바깥쪽 공기층을 높여줌으로써 골프 스윙시 체중이동으로 인한 발바닥 뒤집힘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사진=에반]

뒷부분의 공기를 발바닥 중앙부 아치(arch)쪽을 밀어 넣어 떠받쳐 주도록 디자인 돼 발과 다리의 피로를 해결할 수 있다. 구두, 하이힐 등 신발깔창이 바닥에 고정 돼 있는 경우 에어아치에 부착된 접착테이프 표면을 벗겨낸 뒤 신발안쪽에 부착하면 된다. 

이 외에도 골프화, 운동화, 등산화 등 인솔을 신발에서 분리 할 수 있는 경우에는 신발에서 인솔을 꺼낸 후 깔창 바깥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에반이 개발한 골프 전용 인솔은 밑바닥 공기막을 2단으로 만들어 바깥쪽 공기층을 높여줌으로써 골프 스윙시 체중이동으로 인한 발바닥 뒤집힘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인솔을 통해 발의 움직임을 제한해 지면에 견고히 착지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일반 보행 시에도 발을 접지르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우며 특허 받은 에어아치만의 기술력으로 딱딱한 소재대신 몸의 움직임에 따라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공기가 당시의 발을 받쳐 준다.

기능성 깔창 에어아치(AIR ARCH) 인솔은 걸을 때마다 발바닥이 아프거나, 하루 종일 서서 일하시는 분, 여가로 꾸준히 스포츠 활동(런닝, 등산,하이킹, 골프 등)을 하는 이들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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