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비수기인 여름에도 골프장 예약 어려워...골프와 송영서비스 동시 가능한 골프회원권 ‘인기’ 높아져
골프 비수기인 여름에도 골프장 예약 어려워...골프와 송영서비스 동시 가능한 골프회원권 ‘인기’ 높아져
  • 방제일
  • 승인 2020.07.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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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골프, 골프와 송영서비스 합친 ‘하나로골프’ 회원권 출시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7월 여름은 사실상 골프 비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서울CC,레이크우드CC 등 수도권 명문 골프장 그린피는 주말 기준 27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여름 시즌 국내 골프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사실상 해외 골프가 불가능해지면서 국내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예약이 급증하면서 비즈니스 골퍼의 경우 골프장 티오프를 잡기도 어려워진 상황이다.  

여름철 비수기에 매년 그린피 할인을 해오던 골프장들도 금액 변동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굳이 할인을 안 해도 예약 타임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기 때문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골프장이 비교적 안전한 야외 스포츠로 인식되면서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골프 자체가 막히다보니 많은 골퍼들이 국내골프장으로 몰려들고 있기에 그린피가 비싸도 울며 겨자 먹기로 라운드 할 수 밖에 없다. 아울러 골프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골프장 회원권 가격과 캐디피, 카트비 등 부대비용도 덩달아 오르며 비용부담도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골프장이 비교적 안전한 야외 스포츠로 인식되면서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골프 자체가 막히다보니 많은 골퍼들이 국내골프장으로 몰려들고 있기에 그린피가 비싸도 울며 겨자 먹기로 라운드 할 수 밖에 없다.

이에 골프회원권전문업체 동양골프에서 운용중인 무기명회원권은 수도권 명문골프장 포함 30여곳의 코스에서 주중(주말) 기명, 무기명 우대가 적용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동양골프의 ‘하나로골프’는 4인 무기명 회원권에 골프장 무료 왕복 송영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으로, 비즈니스 골프에 제격이다.

‘하나로골프’는 수도권 30여 곳 골프장을 무기명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골프 서비스에, 골프장 왕복 서비스가 접목된 상품.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Door to Door 골프장 왕복 무료 서비스는 리무진차량을 이용하며, 서울/경기 지역에서 이용하고자 하는 제휴골프장까지 이동, 라운드 종료 후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시 목적지에 내려주는 서비스다. 

업계 관계자는 “동양골프 회원권은 수도권 명문골프장 포함 30여 곳의 코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골프장 및 가입상품에 따라 조건은 상이하지만, 주중 및 주말 4인 골프장 정회원혜택 및 우대요금으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 장점이다”며,  이용골프장 중엔 회원권 없이는 내장이 불가한 골프장이 많아, 수억 원대의 골프회원권을 여러 개 가진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이는 다수의 법인회원권 구매 및 골프장과의 직접 제휴를 통해 서비스된다. 멤버십(주중․주말 무기명) 하나로골프 상품 중 로얄은 3,980만원, 로얄 플러스는 5,970만원이다.(vat포함) 보증금은 금융권 보장으로 3년 계약 만료 후 100% 환급된다.  

이밖에 라운드 횟수, 골프장 이용 패턴에 따라 맞춤형 회원권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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