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1기 성료!
한서대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1기 성료!
  • 김민제
  • 승인 2020.07.26 2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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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인 리더들 14주간 『예술·인문 노블레스』 한서대 평생교육원 최고위 과정 성황리 마쳐...
제2기 과정은 9월 3일 개강 예정
사진 = 한서대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1기수료식
사진 = 한서대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1기수료식

지이코노미 김민제기자= 글로벌 리더들의 성공을 꿈꾸는 서산시 한서대학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이 14주간의 과정을 성황리에 마치고 1기 원우들의 빛나는 수료식이 지난 23일 한서대학교 자악관 5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사진 = 한서대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1기수료식
사진 = 한서대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1기수료식

본 수료식에서는 ▲졸업사진 및 기념촬영(여행사진작가협회장 김주호) ▲원우회 선물증정식 ▲수료증 증정 및 표창수여 ▲서양화가 박수복 화백 작품증정 등으로 진행되었다.

 

사진 = 한서대학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박수복 주임교수
사진 = 한서대학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박수복 주임교수

박수복주임교수는 “예술적·감동적인 성찰을 할 수 있는 커리큘럼 한 강좌로 운영되어 30인 원우들의 마음의 빗장을 열고 내가 아닌 우리가 되어 영광스런 수료를 하게 되었다.”며 “이제 위대한 한서인으로 우리 모두가 인정받은 오늘의 수료식을 통해 동문으로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서대학교 지문환 평생교육원장은 “코로나19 시대에도 원우 여러분들의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어 무사히 14주 과정 마쳤다.”며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에서 인문과 예술적 통찰력 및 예술적 직관력으로 사회 공동체에서 자신의 소명을 다 할 것이라 확신 하며, 오늘의 수료를 다시 한 번 축하한다.”고 식사를 통해 축하인사를 갈음했다.

1기 원우로 참여한 서산시의회 의장 이연희는 축사를 통해 “서산시 첫 여성의장으로서 엄마 역할을 해 보겠다는 마음으로 첫출발을 했었다.”며 “마음을 나누고 싶어 이 자리에 왔고, 마음을 나누는 인연을 맺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원우회장 엄하정은 “14주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에 각계의 훌륭하신 교수님들의 강좌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지식과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되어영광과 함께 벅찬 즐거움이 있었다.”며 “한서대학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은 제 인생 한부분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였고, 훗날 기억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여 양질의 교육과정을 준비하신 박수복 주임교수님, 명문 한서대학교의 영광스런 최고위과정 수료를 허락하신 함기선 총장님,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각 분야에서 성공한 CEO 원우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답사를 통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 앞서 배우 안석환의 특강으로 글로벌 리더로 성공을 꿈꾸는 한서대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인문지식에 특화된 1기 마지막 강의가 진행되어 본 과정의 대미를 장식했다.

시상식에서는 서산시장상, 한서대 총장상, 서산시의장상, 주임교수상 외 다수의 상을 시상하였다.

이번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 과정 1기는 지난 4월 16일 개강하여 14주 과정을 통해 원우회장 엄하정을 비롯한 30인의 예술·인문 노블레스를 배출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사람 간 1m씩 거리 두기와 발열 체크, 손 소독 등을 비치하여 방역방침을 준수하며 전 과정을 진행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새로운 2기 초빙교수로는 김영호 전 산업자원부장관의 인문학강의 외에 체험 형 예술인문수업으로 구성되었다.‘한서대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과정’ 2기는 202093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에 강의가 진행되며, 지역 최고의 동문으로 학교와 지역 발전을 도모 할 30명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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