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지월드, 연어양식과 풍력 사업 진출 통 그린뉴딜에 앞장
에스알지월드, 연어양식과 풍력 사업 진출 통 그린뉴딜에 앞장
  • 방제일
  • 승인 2020.07.31 1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메디원코인의 자회사인 (주)에스알지월드 이태환 대표이사는 유엔이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지정한 연어 양식업에 진출키로 했다. 

연어는 국내 양식이 초보단계이나 국내 수요 연간 4만여 톤의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며 특히 일본이 연간 60만톤, 중국이 연간 55만톤 정도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매우 수출 또한 유망 업종이며 해양수산부의 정책적 지원도 이뤄지고 있다.

세계 최고의 청정바다를 가지고 있는 강원도 고성군 반암항 어촌계의 동의를 받고 동해안 반암항 앞바다에 해양수산부의 외해양식업 허가 신청 준비를 위해 적지 조사까지 마친 어업회사법인 고성연어농장(주)을 인수해 동해안 연어 양식 시대를 열어갈 것을 확정하고 고성연어농장(주)의 김태현 대표이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연어는 국내 양식이 초보단계이나 국내 수요 연간 4만여 톤의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며 특히 일본이 연간 60만톤, 중국이 연간 55만톤 정도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매우 수출 또한 유망 업종이며 해양수산부의 정책적 지원도 이뤄지고 있다. 

또한 현 정부 그린뉴딜의 첫째로 추진하는 해상풍력에도 이번 인수하는 고성연어농장(주)의 법인 목적 변경을 해 진출할 것을 준비 중이다.

아울러 매우 친환경적이고 소음도 파도 소리 보다 적은 200KW/H의 풍력 발전기를 설치해 친환경 에너지의 생산 보급에 앞장서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에도 힘쓰는 기업이 될 것을 다짐하며 연어양식과 풍력 사업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620 (유진빌딩) 3층
  • 대표전화 : 02-417-0030
  • 팩스 : 02-417-996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영자
  • 명칭 : 지이코노미(주) G.ECONOMY
  • 매체명 : G.ECONOMY
  • 등록번호 : 송파 라 0036
  • 등록일 : 1996-08-24
  • 발행일 : 1996-10-1
  • 발행인 : 강영자    |    G.ECONOMY ONLINE CEO 김용두, MAGAZINE CEO 강영자
  • 편집인 : 김대진    |    디지털미디어국장 김민제
  • G.ECONOMY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G.ECONOMY.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kim9876@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