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이나, '막내의 힘찬 스윙'

  • 등록 2021.09.19 1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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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무서운 신예 윤이나(18, 하이트진로)가 힘찬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newsgg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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