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평범한 한 끼에 깊은 풍미를 더해주는 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키키랩의 건강한 식습관 브랜드 원파디(One Fine Dish)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현대 서울,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국내 주요 프리미엄 식품관에서 성공적인 흥행을 연이어 기록한 데 이어, 오는 6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 지하 1층 식품관 TWELVE에서 두 번째 앵콜 팝업스토어를 전격 개최한다.
■ 철저한 현지화와 높은 완성도, 와디즈 펀딩 1.2억 신화로 증명
원파디의 성장을 이끈 대표 제품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은 해외의 인기 시즈닝 문화를 국내 식환경과 법적 기준에 맞춰 철저하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국내 반입이 제한되는 성분을 제외하면서도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그대로 구현해내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첫 선을 보인 지 단 2주 만에 1억 2,000만 원 이상의 펀딩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단기간에 탄탄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었던 비결은 완벽한 맛을 구현하기 위한 브랜드의 집요한 연구 덕분이다. 원파디 대표는 기획 단계부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대중적이면서도 차별화된 레시피를 찾기 위해 공을 들였다. 직접 발로 뛰며 제조 공정 전반을 조율한 끝에, 원재료 고유의 맛을 가리지 않으면서 감칠맛을 극대화하는 독자적인 시크릿 레시피를 완성했다. 미세한 배합 차이가 요리의 완성도를 바꾼다는 확고한 철학의 결과물이다.
■ 일상의 요리를 미식으로 바꾸는 차별화된 식감과 감칠맛
원파디 시즈닝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한 가루 조미료를 넘어 입안에서 기분 좋게 씹히는 '바삭한 식감'을 전한다는 점이다. 평범한 달걀 요리에 톡톡 뿌리는 것만으로도 감칠맛이 살아나며, 요리 고수들이 김치볶음밥에 약간의 소금을 가미해 맛을 살리는 것처럼 원파디 시즈닝을 가볍게 얹어주면 크런치한 식감이 더해져 일품요리로 변모한다.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차돌박이 편백찜 등 건강 식단을 준비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훌륭한 미식 치트키가 되는 이유다. 상온에서 2년간 보관할 수 있지만, 냉동 보관하면 특유의 바삭함을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유용한 팁도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 앵콜 팝업 후 정식 상시 입점 확정… 역대 최저가는 '이번 일주일만'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1차 청담 팝업 당시 보내준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앵콜 행사로, 원파디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종료된 이후 '하우스 오브 신세계 청담'에 정식으로 상시 입점하여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상시 입점을 통해 언제든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해졌지만, 브랜드 측은 오직 이번 일주일간의 팝업스토어 기간에만 전 상품을 온·오프라인 통틀어 역대 최저가 혜택으로 제공한다고 밝혀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현장에서는 프리미엄 3종 선물세트를 포함한 총 12종의 시즈닝 상품 중 하나를 100% 증정하는 ‘꽝 없는 럭키드로’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직접 풍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식 행사가 운영된다. 아울러, 거리상의 이유로 매장 방문이 어려운 전국 고객들을 위해 6월 10일(수) 20시 - 24시 오프라인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담은 라이브커머스 SSG.COM LIVE도 함께 예고되어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키키랩 정연미 대표는 “식습관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원파디의 가치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라며 “정식 상시 입점 전 역대 최저가 혜택이 제공되는 이번 청담 앵콜 팝업스토어와 곧 진행될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원파디만의 한 끗 차이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하면서도 즐거운 미식 생활을 시작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