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해외 조리교육과 글로벌 외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교육기관과 해외 명문 조리학교 간 교육 협력이 활발해지고 있다. 최근 시사쿡요리아카데미는 ‘세계 3대 요리학교’로 유명한 츠지조리사전문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양 기관이 오랜 기간 이어온 글로벌 조리교육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된 것으로, 시사쿡요리아카데미의 지속적인 국제 교육 활동과 해외 진로 지원 노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양 기관의 신뢰와 협력 관계는 특히 해외 조리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예비 셰프에게 정확한 교육 정보와 진로 상담은 물론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다 폭넓은 진학 및 진로 선택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사쿡요리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외식산업에서 활약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해외 요리유학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국가별 진로 설계, 해외 조리학교 진학, 해외 호텔 및 레스토랑 취업 등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사쿡요리아카데미가 제공하는 해외 요리유학 및 취업 상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