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먼저 선택한 바이오플러스 ‘하이알듀’의 이유 있는 도약

  • 등록 2026.07.31 21: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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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필러 부문 대상 수상… 실제 시술 만족도가 끌어낸 기술의 힘
- 독자적 ‘DVS 가교 기술’로 화학 잔여물 최소화… 시술 후 부종·이물감 대폭 줄여
- 볼륨 유지 기간 늘리고 4가지 맞춤 라인업 완성… 프리미엄 에스테틱 시장의 새 기준 제시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피부과나 성형외과를 찾는 소비자들이 필러 시술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다. 시술 직후 찾아오는 원치 않는 부어오름이나 이물감,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꺼져버리는 볼륨감에 대한 아쉬움이다. 이처럼 시술 현장에서 가장 까다롭게 여겨지던 두 가지 숙제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풀어내며 실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이 등장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이오플러스의 대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하이알듀(HyalDew)’가 ‘2026 한국의 소비자대상’ 필러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시장에 수많은 필러 브랜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하이알듀를 선택한 배경에는, 화려한 마케팅보다 시술 후 체감하는 높은 안심감과 기술적 완성도가 자리 잡고 있다.

 

 

■ 잔여물은 줄이고 지속력은 높이고… ‘기술의 본질’이 만든 차이

 

하이알듀가 기존 필러들과 차별화되는 핵심은 바이오플러스가 독자 개발한 ‘DVS 가교 기술’과 ‘MDM® 플랫폼’에 있다.

 

일반적으로 필러는 성분을 끈끈하게 뭉치게 만드는 과정에서 화학적 결합제를 사용하는데, 이 결합제가 체내에 남아있으면 시술 후 붓기나 멍, 뻐근한 이물감을 유발하곤 한다. 하이알듀는 정교한 다단계 고순도 정제 공정을 거쳐 체내에 남을 수 있는 잔여 결합제를 극소화했다. 덕분에 시술 후 얼굴이 부어오르는 부작용 우려를 크게 낮추어 시술 직후에도 한결 자연스러운 일상 복귀를 돕는다.

 

또한, 체내에 주입된 후 쉽게 형태가 붕괴되지 않도록 돕는 독자적 매트릭스 구조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볼륨이 울퉁불퉁해지거나 빠르게 꺼지는 현상을 방지하고, 처음 시술받았던 형태와 볼륨을 오랫동안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 부위별·피부 타입별 맞춤 설계… 프리미엄 에스테틱 시장 선도

 

얼굴은 부위마다 피부 두께와 움직임이 모두 다르다. 하이알듀는 이러한 섬세한 차이를 반영해 제형의 쫀득함과 탄성에 따라 총 4가지(All, Mid, Fine, Shine) 세분화된 라인업을 제공한다. 눈가나 입가의 얇은 잔주름 케어부터 콧대나 턱 끝처럼 또렷하고 강한 윤곽 형성이 필요한 부위까지,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윤민호 바이오플러스 부문장은 "제품의 본질인 체내 안정성과 지속성에 집중하면서 독자적인 DVS 기술력을 담아낸 점이 소비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은 비결"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프리미엄 DVS 필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바이오플러스는 대표 제품인 하이알듀 필러를 중심으로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와 바이오 코스메틱으로 영역을 넓히며 세계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하영 기자 golf00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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