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애쉬 크림존’과 ‘제로(클론)’를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애쉬 크림존은 초록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냉소적이고 오만한 태도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파이터다. ‘플뤼비오즈’와 ‘방토즈’ 등 시그니처 기술을 사용하며 ‘잠식’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애쉬 크림존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잠식 시너지 파이터를 대상으로 한 별도 픽업 이벤트도 열린다. 신규 파이터 제로(클론)는 ‘스페셜’ 시너지와 ‘코스모스’ 속성을 갖춘 캐릭터다. ‘백라멸정’과 ‘참풍연파 상패’ 등 시그니처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소환과 리그전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서포터와 펫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는 레전드 서포터 ‘론’이 등장한다.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트로피칼 아일랜드’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블레이즈’와 ‘팝시’를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이용자는 최소 5명부터 최대 25명까지 파이터로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인 아트워크의 조화를 비롯해 다양한 성장·경쟁 콘텐츠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