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창호 기자 | 김선우 쉼터파크골프 회장이 지난 8일 서울 용산 드래곤힐호텔에서 열린 ‘제15회 한미동맹 도전페스티벌 컨퍼런스’에 도전한국인본부 고문 자격으로 참석했다.
한미동맹 73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와 한외친선문화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미동맹협회가 주관했다.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를 비롯해 공동대회장인 이석진 플러스에스제이 대표, 강창구 전 육군사관학교장, 김창식 경기도의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단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축사, 안보·국방 아젠다 발표, 시상식, 글로벌 도전홍보대사 임명식, 세계기록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서면 축사를 통해 한미동맹이 군사·안보 분야뿐 아니라 경제와 기술, 산업, 문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민병덕·채현일 국회의원도 영상 및 서면 축사를 통해 한미동맹의 미래와 청년, 혁신, 연대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날 개회선언을 맡은 김선우 회장은 도전한국인본부가 지난 16년간 100회 이상의 시상식과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도전정신 확산에 힘써온 점을 평가했다.
김 회장은 “꿈과 희망, 지속적인 도전정신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조영관 상임대표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쉼터파크골프도 도전한국인본부의 꿈·희망·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도전한국인본부는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물을 발굴하고 도전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NGO 단체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시상식과 페스티벌, 사회공헌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