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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씨티 코리아-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으로 ‘JOBST 압박 스타킹’ 마케팅 시동

-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프로젝트
-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업의 전문성 결합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위생 및 보건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에씨티(Essity)의 한국 지사인 에씨티 코리아가 가톨릭대학교 소비자학 전공 학생들과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에씨티 코리아가 국내에 새롭게 런칭할 예정인 ‘JOBST 압박 스타킹’의 마케팅 전략 제안서 작성과 실행안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산학협력은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은 JOBST 압박 스타킹의 국내 시장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심층적인 시장 조사, 소비자 분석, 그리고 창의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개발에 참여했다.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의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중심으로 한 젊고 참신한 시각이 JOBST 압박 스타킹 마케팅에 더해져 에씨티 코리아 관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씨티 코리아 측은 “가톨릭대학교 학생들과의 협력을 통해 JOBST 압박 스타킹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열정과 통찰력 덕분에 국내 런칭에 큰 도움이 될 마케팅 전략과 실행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에씨티는 개인 위생용품과 보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 판단된다.

 

가톨릭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직접 경험하고 해결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에씨티 코리아와 가톨릭대학교의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이론과 실제를 연결하며, 혁신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양측은 이번 협력의 성공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