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원 원아들에게 임직원이 직접 만든 음식과 간식을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5월 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드림빌 보육원’을 찾아 원아들을 위한 음식과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강남드림빌 보육원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올해로 11년째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어린이날은 물론 설날과 추석 등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생활용품을 전하며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왔다.
이번 어린이날에도 사내 직원복지팀 F&B 담당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LA갈비와 치킨, 쿠키를 비롯해 롤 케이크, 유기농 주스, 단백질 음료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먹거리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바디프랜드는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바디프랜드의 강남드림빌 보육원 후원은 단발성 기부가 아닌 장기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매년 어린이날과 명절마다 원아들을 위한 음식, 간식,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강남드림빌 원아 이동용 차량 구입비 마련을 위한 바자회에도 힘을 보탰다. 바디프랜드는 미니 마사지건, 스마트 체중계, 핑거 필로우 등 다양한 소상품을 지원하며 보육원 운영과 원아들의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한 후원에 동참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내 아이를 키운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후원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며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사명과 ‘이웃 사랑을 위한 건강한 나눔’을 함께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보육원 후원 외에도 헬스케어 기업의 전문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한 전국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5억 원 상당의 안마의자 271대를 기증했다. 해당 안마의자는 전국 선별진료소 271곳에 설치돼 의료진과 현장 관계자들의 휴식 지원에 활용됐다.
또한 청각·시각 장애인 단체와 소방서 등 공공기관 현장 근무자에게 헬스케어로봇을 기부하며 휴식 환경 개선에 기여해왔다. 육군 남수단 재건지원단에도 헬스케어로봇을 전달해 해외 파병 장병들을 격려했으며, 경로당 후원 활동을 통해 고령층의 건강 관리와 생활 편의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앞으로도 아동, 의료진, 장애인, 군 장병,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