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국파파존스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겨냥해 전속모델 아이브(IVE)의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는 오는 7월 5일까지 아이브 멤버별 시그니처 피자 6종 중 1종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최대 5천 원 할인과 함께 ‘아이브 여권포카 세트’를 증정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 메뉴는 ▲수퍼 파파스(원영) ▲올미트(유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다.
증정품인 ‘아이브 여권포카 세트’는 여권 디자인을 적용한 포토카드 7장과 스티커, 슬리브로 구성됐다. 주문 메뉴에 따라 멤버 구성이 다른 A세트와 B세트 중 하나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파파존스 홈페이지, 앱, 콜센터 및 매장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굿즈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파파존스와 함께 여행을 준비하는 설렘을 미리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