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 수박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롯데마트 제타가 고객들에게 실패 없는 수박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롯데마트 제타는 오는 5월 27일까지 제철 먹거리 캠페인인 ‘제철엔 제타 수박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상기후 영향으로 수박 매출이 전년 대비 18.2% 상승하는 등 높아진 고객 관심을 반영해 기획됐다.
■ 카드 할인에 엘포인트 혜택까지… 알뜰 쇼핑 기회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박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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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할인: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수박 전 품목 1,0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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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혜택: 5월 20일까지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3,000원 추가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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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 다양화: 호피수박, 흑피수박 등 산지별·품종별 다양한 고품질 상품 운영
■ "맛은 기본, 품질은 과학"… AI 선별 시스템 도입
특히 롯데마트 제타는 수박 구매 시 가장 고민되는 ‘당도’와 ‘품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도입했다. 판매되는 전 품목에 대해 11Brix(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상품만을 취급하며, AI 선별 시스템을 통해 과숙과나 공동과 발생 가능성을 차단해 균일한 품질을 보장한다.
■ 데이터로 증명된 ‘신선식품’의 강자
롯데마트의 ‘제철엔 제타’ 캠페인은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철 식품은 롯데마트’라는 공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0월부터 선보인 8개 품목의 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신장하며 신선식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품질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수박 대전 역시 초여름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고객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