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서울 동대문 굿모닝시티 쇼핑몰 지하 1층에 새로운 생활체육 문화공간인 ‘굿모닝시티 댄스스포츠’가 지난 21일(목) 공식 개관했다.
이번 개관은 직장인과 시니어 세대가 함께 건강과 활력을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아름다운 춤과 음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댄스스포츠협회 회장이자 ‘대직체 댄스스포츠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박종석 회장이 참석해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박종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직장인과 시니어가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문화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며, “굿모닝시티 댄스스포츠가 시민들에게 활력과 행복을 전하는 열린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굿모닝시티 댄스스포츠는 최신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바탕으로 사교댄스, 생활체육댄스, 건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동대문 중심 상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3번 출구와 연결되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관계자는 “생활체육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직장인과 시니어 세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