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이른 무더위로 급증한 여름 의류 수요를 겨냥해 대규모 패션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온은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 ‘단 7일간의 패션 빅세일’을 테마로 한 ‘썸머블프’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오롱스포츠, 빈폴, 써스데이아일랜드, 핏플랍 등 인기 브랜드의 시즌 필수 아이템을 매일 ‘오늘의 브랜드’와 ‘오늘의 특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베이직하우스 반팔·반바지 세트를 최대 72%, 허시파피 여름 샌들을 최대 80% 할인된 단독 특가로 판매하며, 앤드지와 캉골 등이 참여하는 반값 코너도 운영한다. 아울러 K2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겨울 아우터를 저렴하게 미리 장만할 수 있는 ‘역시즌 행사’와 비너스, MLB키즈 등이 참여하는 실시간 ‘온라이브’ 커머스도 기간 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여름 시즌 고객 수요가 높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상품을 폭넓게 구성했다”며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