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백화점이 이른 무더위로 급증하는 '얼리 썸머' 여행객과 바캉스족을 겨냥해 역대급 혜택을 담은 대규모 여름 축제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6월 3일부터 21일까지 백화점과 아울렛 전점에서 여행 플랫폼 ‘NOL’과 손잡고 ‘체크인 썸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양사 앱(App)을 통해 백화점 F&B 할인권과 NOL의 숙소·항공권 할인 쿠폰을 교차 증정하며, 전 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0명을 추첨해 최대 100만 원의 여행 지원금을 주는 럭키드로우도 진행한다.
아울러 나이키스윔, 룩옵틱스 등 5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래쉬가드, 선글라스 등 바캉스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된 특가로 선보인다. 3일부터 7일까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제휴카드 프로모션도 함께 펼쳐진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은 “급증하는 여행 수요에 맞춰 종합 여행 플랫폼과의 강력한 제휴를 통해 압도적인 혜택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