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노랑풍선은 4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문화·미식·휴양을 결합한 ‘포르투갈 일주 & 북부스페인 9박 11일’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단순 이동형 관광에서 벗어나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는 체류형 장거리 패키지 선호가 확대됨에 따라 기획된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출발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다. 전 일정 3~4성급 호텔 숙박과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기준 약 9,500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전체 코스는 포르투갈의 리스본·포르투·나자레를 비롯해 북부 스페인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빌바오·산세바스티안 등 핵심 감성 도시들을 중심으로 여유롭게 체류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리스본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등 필수 명소 관람은 물론, 포르투 와이너리 방문과 전통 요리 ‘바칼라우’ 시식 등 현지 식문화 체험 요소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브 방송 중 예약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선착순 50명에게는 노랑풍선 5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유럽 여행은 단순 이동형 관광보다 현지 문화와 미식, 지역 감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일정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포르투갈과 북부 스페인의 핵심 콘텐츠를 균형 있게 담은 완결형 유럽 패키지 상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