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씨씨티연구소가 조달 납품 관급자재의 영업을 함께할 법인 및 개인 협력 파트너를 모집한다. 씨씨티연구소는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인 페로니켈 슬래그를 핵심 원료로 재활용해 고성능 친환경 도로포장재를 개발·생산하는 전문 기술 기업이다. 현재 저소음 배수성 포장재 시공 공법인 ‘C&K 포장재’와 저소음 배수성 도로포장재를 생산·시공하고 있다.
특히 씨씨티연구소의 저소음 배수성 도로포장재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제품으로, 기존 포장재의 약점을 보완해 내마모성, 마찰계수, 동결파괴 저항성, 부착강도 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빗물 배수 성능과 노면 안전성을 높여 블랙아이스와 포트홀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해빙기 도로 파손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친환경 포장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 파트너 모집 대상은 조달 납품 관급자재 영업이 가능한 법인 및 개인이다. 관급자재 영업 유경험자, 퇴직 공무원, 신규시장 개척에 도전하고자 하는 중장년층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모집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전국 17개 광역시·도다. 지원을 희망하는 법인 및 개인은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씨씨티연구소 회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씨씨티연구소 관계자는 “친환경 기술과 도로 안전성을 함께 갖춘 저소음 배수성 도로포장재의 시장 확대를 위해 역량 있는 협력 파트너를 모집하고 있다”며 “관급자재 영업 경험을 갖춘 분들은 물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중장년층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