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고물가 기조 속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극대화한 실속형 온라인 쇼핑 행사가 열린다.
롯데온(LOTTE ON)은 오는 7월 31일까지 상반기 히트 상품을 모아 할인하는 '온누리 상반기 BEST'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여파로 올 1~6월 온누리상생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쌀, 김, 계란, 휴지 등 가계지출과 직결되는 식재료와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 쿠폰·페이백·충전 할인 합치면 최대 22% 혜택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촘촘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온누리상생스토어의 베스트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의 페이백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여기에 소비자가 온누리상품권 앱을 통해 금액을 충전할 때 기본으로 제공받는 7% 할인 혜택까지 결합하면, 최종적으로 최대 22% 수준의 유기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플랫폼 측은 전했다.
■ 가전·모바일 구매 시 20% 온누리상품권 환급도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이벤트도 연계해 운영된다. 롯데온은 오는 7월 5일까지 별도 기획전을 통해 행사 대상 삼성전자 가전 및 모바일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프로모션을 병행한다.
임태민 롯데온 그로서리팀장은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한 실속 소비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상반기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인기 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준비한 만큼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