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배움의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인재들을 위해 학비 부담은 대폭 낮추고 교육의 질은 높인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신·편입생 모집에 나선다. 특히 이번 학기 석사과정 신입생에게는 첫 학기 등록금의 3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한세대 대학원(원장 차준희)은 오는 7월 13일부터 7월 30일까지 학교 대학원 홈페이지 입학지원시스템을 통해 2026학년도 후기 대학원 2차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일반대학원에서는 박사과정 27명, 석사과정 28명 등 총 55명을 선발한다. 특수대학원에서는 융합치료대학원(14명), 영산신학대학원(29명), 심리상담대학원(8명), 휴먼서비스대학원(28명), 예술대학원(7명) 등 총 86명을 모집해 전체 141명의 석·박사 인재를 확충할 계획이다.
개설 학과도 다채롭다.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은 신학과, 경영학과, 경찰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등을 운영한다. 석사과정은 신학과, 환경경영학과, IT융합학과(인공지능IT융합학·환경공학), 음악과 등이 포함됐다.
특수대학원 역시 영산신학대학원 신학과를 비롯해 ▲심리상담학과(가족치료·심리치료) ▲융합치료학과(언어·음악심리·미술심리·놀이심리치료) ▲경찰법무학과 ▲공공정책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합창지휘학과 ▲공연예술학과(공연예술학·뮤지컬학) 등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실무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한세대학교 후기 2차 모집은 학업에 열정을 가진 지원자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파격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석사과정 신입생의 경우, 입학 첫 학기에 한해 장학금 30%를 일괄 지원받을 수 있다.
원서 접수 및 관련 서류 제출은 오는 7월 13일부터 7월 30일까지 한세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 입학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