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CONOMY 방제일 기자 |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2일, 관내 동네 체육시설 22개소에 대한 상반기 일제 점검을 3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운동시설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안전관리가 필요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사용 빈도 증가가 예상되는 동네체육시설 내 운동기구 122점 2면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구는 야외 운동기구의 작동 상태를 점검할 뿐만 아니라 현장의 불편사항 등 주민의견을 수렴한 이용환경 개선사항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고장·파손이 확인된 운동기구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교체 및 보수 공사를 진행함으로써 주민불편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예정이다. 일산동구 산업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사전점검 및 보수를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야외 운동기구의 활용도를 높여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ECONOMY 방제일 기자 |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 연맹전 및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 강원도 양구군에서 3월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서 의정부시청 테니스팀은 대회 3일째인 14일 남자 단체전 4강전에서 세종시청팀에게 3-2로 아쉽게 패하며 단체전 3위에 올랐다. 올해 첫 국내대회에서 의정부시청팀은 팀의 주축 정윤성 선수의 해외대회 출전으로 인한 부재에도 불구하고 새로 영입한 신예 김동주 선수의 활약을 비롯한 기존 선수들의 노련함으로 부천시청을 3-2, 대구시청을 3-1로 꺾고 3위에 오르며 올 시즌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 시 테니스팀의 단체전 3위 입상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 테니스팀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G.ECONOMY 방제일 기자 | 의정부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빙상팀이 스피드스케이팅 국내대회에서 또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빙상 메카 의정부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태릉 국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제56회 빙상인 추모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 의정부시청 소속 차민규 선수는 남자일반부 500m 경기에서 35초 13, 김민선 선수는 여자일반부 1000m에서 1분 19초 07라는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쾌속 금빛 질주 본능을 펼쳤다. 의정부시청 빙상 스피드스케이팅팀은 차민규 선수가 남자일반부 1000m에서 1위를 하며 대회 2관왕(1인 최대 2종목 출전 가능)을 해 스피드스케이팅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김민선 선수는 여자일반부 500m에서 결승 2위, 문현웅 선수가 남자일반부 3000m를 3위를 수상하며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얼음 위에서 의정부시를 빛낸 이들은 코로나19 사태가 호전되면, 앞으로 열릴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2022년 2월 예정)에서 활약하게 될 날이 기대되는 유망주들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아이스링크장의 특성상 추운 환경을 극복하며 훈련
G.ECONOMY 방제일 기자 | 경상남도는 17일부터 경남 체육인의 인권 보호 및 스포츠 비리 예방을 위해 ‘경남 스포츠 인권침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 스포츠 인권침해 신고센터’는 경남도, 경남도체육회, 경남도 장애인체육회 누리집을 통해 개설된다.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체육계의 각종 폭력, 성폭력을 포함한 체육활동의 인권침해, 스포츠 공정성을 훼손하는 모든 불공정 행위를 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는 실명이나 익명 모두 가능하다. 경남도는 경남도체육회, 민간조사원과 함께 전담팀을 구성하여 신고사항을 공동조사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 징계 등을 요구하고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다. 피해자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연계하여 심리상담, 법률지원 등 실질적 지원방안도 추진한다. 또한, 6월부터는 도내 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실태를 조사한다. 지도자와 선수들 간, 선수와 선수들 간 성추행, 성폭행, 폭언, 따돌림 등 인권침해 경험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경남도체육회와 협업으로 인권향
G.ECONOMY 방제일 기자 | 여주시는 15일 여주시체육회 산하 5개 종목단체(그라운드골프, 게이트볼, 바둑, 궁도, 국학기공)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은 생활체육의 발전방향 토론 및 종목단체들의 건의사항을 청취 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종목단체장, 부회장 등은 그동안 시와 체육회의 종목단체 적극지원에 대한 감사의 말과 체육시설 개선, 전국대회 개최 등 건의사항에 대해 말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부족한 체육시설 확보에 대한 방안은 담당부서와 고민하겠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육인들의 마스크 착용 지도 및 적극적인 신속PCR 검사를 통해 안전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G.ECONOMY 최태문 기자 | 국기원이 주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하는 ‘2021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의 위촉을 완료했다. 먼저, 기심회 의장에는 이고범 전 국기원 기술심의회 선임부의장이 위촉됐다. 이고범(1955년생) 신임 의장은 태권도 9단으로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기술심의회 선임부의장, 고단자 심사평가위원, 감독관,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이론강사 등 국기원의 주요 직책을 역임하고, 현재 호원대학교 스포츠경호학과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기심회 의장단은 이 의장을 중심으로 최재구 수석부의장, 원점조, 임현순, 김택수, 허의식, 신달승, 정창호, 김희도 등 부의장과 최성주 총무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기심회 분과는 △심사집행분과(위원장: 임임환) 31명 △교육분과(위원장: 박종일) 26명 △격파분과(위원장: 김호진) 26명 △연구분과(위원장: 한권상) 26명 △도장분과(위원장: 박재완) 26명 △경기분과(위원장: 신병현) 26명 △심판분과(위원장: 오방균) 26명 △의전분과(위원장: 우희창) 26명 △협력지원분과(위원장: 서상준) 26명 △질서분과(위원장: 정상호) 26명 △기획
G.ECONOMY 최태문 기자 | 지난 14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1 K4리그 개막전. 오후 2시 킥오프를 앞두고 여주종합운동장 정문 앞에 강원FC 선수단 버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강원FC는 같은날 오후 4시 30분 수원삼성과 K리그 맞대결을 벌이는데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의문을 가질 팬들이 있을 법하다. 이날은 올해부터 K4리그에 참가하는 강원FC B팀이 공식경기에서 첫선을 보이는 자리였다. 딱 보기에도 20대 초반으로 어려 보이는 선수들이 버스에서 내려 여주종합운동장 그라운드로 들어섰다. 강원FC B팀의 선발 라인업은 골키퍼 한 명을 제외한 10명이 23세 이하 선수로 구성됐다. 선발 골키퍼 역시 1997년생으로 만 24세였다. 이날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16명은 대부분 작년과 올해 새로 입단한 선수들이었다. K리그가 올해부터 젊은 선수들의 공식 경기 출장 확대를 위해 11명의 출전 선수 중 23세 이하 선수 7명 이상으로 구성되는 B팀을 운영하게 됐고, 이 B팀이 K4리그에 참가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은 프로 B팀의 K4리그 참가를 위해 관련 규정을 정비하는 등 분주히 움직였다. 사실상 ‘강원F
G.ECONOMY 최태문 기자 |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팀 감독이 15일 발표한 한일전 참가 A대표팀 명단에는 두 명의 정우영이 함께 발탁돼 이채를 띠었다. 지금까지 카타르 알사드 클럽 소속의 베테랑 정우영(32)은 자주 대표팀에 뽑혔지만,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뛰는 정우영(21)은 이번에 처음으로 A대표팀에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동명이인의 두 선수가 동시에 A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역대 두 번째다. 23년전인 지난 1998년 1월 차범근 감독이 이끌던 국가대표팀이 태국 킹스컵 국제축구대회에 참가할 때 두명의 서동원 선수가 발탁된 것이 최초다. 1973년생 서동원은 고려대 출신으로 당시 울산현대에 몸담고 있었으며, 1975년생 서동원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대전시티즌에 입단한 상태였다. 두 선수는 킹스컵 이집트전에 모두 교체로 출전해 A매치 데뷔전을 동시에 치른 인연을 갖고 있기도 하다. 활동한 시기는 다르지만 A대표팀 선수 중에 이름이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모두 다섯번 있었다. 김진우, 박병주, 이영진, 김종건, 이재성이다. 김진우는 1950년대 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한 선수와, 수원삼성 소속 수비수로 2000년 대표팀에서 뛴
G.ECONOMY 최태문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도쿄 올림픽 대표팀의 3월 소집 명단을 15일 발표했다. 소집 선수는 총 26명이며, 오는 22일 소집돼 30일까지 경주에서 훈련을 할 예정이다. 이번 소집 명단에는 송범근(전북), 이상민(서울 이랜드), 정태욱(대구), 이동경(울산), 오세훈(김천) 등 작년 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기존 올림픽팀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포함됐다. 송민규(포항), 김태환(수원삼성), 설영우(울산) 등 최근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무난히 발탁됐다. 기존 멤버 중 원두재, 이동준(이상 울산), 엄원상(광주), 조영욱, 윤종규(이상 서울)는 A대표팀 한일전 명단에 이름을 올려 이번 소집에는 제외됐다. 처음 발탁된 선수는 3명으로 박호영(부산)과 박한빈(대구), 엄지성(광주)이다. 이중 광주금호고를 졸업하고 올해 프로 무대에 뛰어든 19살 엄지성은 2002년생으로는 최초로 이번 올림픽 대표팀에 뽑혔다. 올림픽대표팀은 이번 소집 기간 중 K리그 팀들과 1~2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올림픽대표팀 3월 소집 명단 (3월 22일~30일 경주, 총 26명) GK : 송범
G.ECONOMY 최태문 기자 | “방역 수칙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우리의 일을 해야 한다.” 파울루 벤투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일전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5월 31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벤투 감독은 15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한일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나설 2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는 손흥민(토트넘홋스퍼), 이강인(발렌시아CF) 등 유럽에서 활약하는 공격수와 원두재(울산현대), 엄원상(광주FC), 나상호(FC서울) 등 K리그 주축들이 이름을 올렸다.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의 경우 최초 발탁됐으며 김진현(세레소오사카)은 2019년 1월 아시안컵 이후 2년 2개월 만에 발탁됐다. 이번 한일전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나오지만, 벤투 감독은 방역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벤투 감독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우리 일을 해야 한다. 방역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건 물론이지만, 방역이 허용되는 한도 내에서는 자신의 일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우리에게 있어 우리
G.ECONOMY 최태문 기자 | 한일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참가하는 남자 국가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파울루 벤투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소집 명단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남자 국가대표팀은 오는 3월 25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일본 남자 국가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벤투 감독은 한일전을 앞두고 정예 멤버를 소집했다. 손흥민(토트넘홋스퍼), 이강인(발렌시아CF), 황희찬(RB라이프치히),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 등 유럽에서 활약하는 공격수들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새벽 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던 손흥민의 합류 여부는 검사 결과가 나온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황희찬 역시 소속팀과 주정부 간에 선수의 격리 면제 여부를 논의 중이며, 격리 면제가 안될 경우 대표팀에서 제외된다.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은 최초 발탁이다. 2015년에 A매치 데뷔한 정우영(알사드)과 동명이인이다. 동명이인이 A대표팀에 동시 발탁된 것은 1998년 1월 차범근 대표팀 감독 시절 태국에서 열린 킹스컵 국제축구대회에 두 명의 서동원 선수(고려대-울산현대 출신의 1973년생 서동원, 연세대-대전시티즌 출신의 1
G.ECONOMY 최태문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가 '2021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15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한화 드림파크 컨퍼러스 홀에서 열린 이번 KPGA 경기위원 세미나는 올바른 경기위원의 역할과 자세, 코스 관리의 철학, 골프 룰 교육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아래 진행됐다. 또한 지역 및 팀별로 나뉘어 2020 시즌을 돌이켜 보고 KPGA 주관 대회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KPGA 김태연(65) 경기위원장은 “2021 시즌 함께할 경기위원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상호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팀워크를 한 층 더 강화했다”며 “판정에 대한 공정성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선수들 그리고 팬들에게 강한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 시즌 최종 선발된 경기위원들은 총 65명으로 코리안투어 경기위원 9명, 스릭슨투어 경기위원 11명, 지역 경기위원 45명으로 구성됐다. 코리안투어 경기위원은 KPGA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경기위원은 스릭슨투어, 지역 경기위원은 각 급 투어의 지
G.ECONOMY 방제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가 우수선수 육성을 통한 전문체육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달 관내 장애인 우수선수 13명을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선발된 우수선수 중 지난해 세종시로 이적한 서보라미·신의현 선수(노르딕스키, 사이클)는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로, 각종 국·내외 대회에 참가해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시는 우수선수들에게 훈련비 지급증서를 전달했으며, 훈련비는 대회성적 등 A·B·C·D 선수별 등급에 따라 50만 원 이내로 구분해 오는 이달부터 10개월 간 지급한다. 나채웅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세종시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자부심을 갖고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장애인 선수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제안사항을 제도에 반영,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G.ECONOMY 방제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소속 테니스팀이 지난 15일 양구에서 열린 제1차 테니스실업연맹전에서 남자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 팀임을 입증했다. 세종시청 테니스 팀은 결승전에서 안동시청을 3대 0으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1위 자리를 지켰다. 세종시청 테니스 팀은 조현우, 김근준 선수의 선전과 기존 실력파인 남지성, 손지훈 선수의 팀플레이가 우승 비결로 꼽힌다. 특히, 남지성 선수는 지난 2월 호주오픈 본선 2회전에 한국 최초로 2년 연속 오른 바 있으며, 귀국 후 자가 격리 2주 등 공백시간이 있었음에도 팀 우승을 이끌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해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이들은 잘 이끌어준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의 기량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ECONOMY 조도현 기자] JNGK는 2020년 7월 1일에 지난 20년간 사용해 온 잭니클라우스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종료하고 그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레슨 시스템을 개발, 체계화하여 자체 브랜드인 JNGK 골프아카데미를 출범시켰다. JNGK브랜드명에는 ‘골프는 즐거워야 한다(Joy & Golf Korea : JNGK) ’는 윤홍범 대표의 골프 철학이 담겨 있다. JNGK는 이번 자체 국내 브랜드 출범을 계기로 한국을 대표하는 K-Golf Academy로 도약하기 위해 레슨 및 고객관리 시스템에 큰 변화들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지난 20년 동안 구축해 왔던 JNGK 고유 레슨시스템에 고객관리 시스템 등을 연동하여 고객의 레슨만족도 향상과 아카데미가 입점해 있는 골프연습장의 운영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골프아카데미 전용 앱 개발이다. JNGK는 이러한 일련의 골프아카데미 시스템 혁신을 통해 2021년도에는 현재 11개에 머물러 있는 JNGK 아카데미를 20개로 확장하고 또한, 이번 국내 리브랜딩을 계기로 기존에 제약이 있었던 중국과 동남아 등에 아카데미 시스템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등 K-golf academ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쁘띠나인플러스를 출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알아보자. 바오로팜 김영성본부장은 대학을 졸업한 이후 보령제약에서 직장생활을 시작으로 개인병원 클리닉 및 대학병원을 담당하는등 명실공히 병원 영업맨으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퇴사 이후 다른 사업체를 운영해오던 중 2014년부터 비만관련 제품을 유통하게 되면서 강남권에서 영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 즈음 의약품 전문기업 아모스팜(대표 최재호)과 18년에 인연을 맺은 바오로팜 김영성 본부장은 그 당시 아모스팜으로부터 먹는 콜라겐 쁘띠나인을 출시할 계획을 알게 되었으며, ‘쁘띠나인’이라는 브랜드에 매료되었음을 털어놨다. 흡수가 용이한 100% 천연 저분자콜라겐, 쁘띠나인 전세계 콜라겐 점유율 1위의 독일 GELITA사의 원료로써 한 포당 2,500mg가 함유되어 있다. (주)아모스팜이 밝힌 쁘띠나인의 베리솔콜라겐의 경우 흡수가 용이한 100% 천연 저분자콜라겐으로써 무미무취로 섭취 시 거부감이 없다. 또한 특허 받은 독점 제조공법을 통한 100% 독일기술, 독일생산 콜라겐이기도 하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진피층까지 도달한다는 사실을 입증 받기도 했다. 또한 히알루론산 성분도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