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 골프가이드 김영식 기자] 장타왕 김아림(23)이 마침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규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일흔 아홉 번째 도전만에 거둔 우승이다.
(촬영 / 편집 = 김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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