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 골프가이드 김영식 기자] 8개의 국가, 단 하나의 크라운! 세계 유일의 골프 국가대항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10월 4일첫째 날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10번 홀 김인경과 박성현 조가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후반 라운드를 시작하고 있다.
(영상 및 편집 = 김영식 기자)
[송도 = 골프가이드 김영식 기자] 8개의 국가, 단 하나의 크라운! 세계 유일의 골프 국가대항전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10월 4일첫째 날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10번 홀 김인경과 박성현 조가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후반 라운드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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