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골프가이드 김영식 기자] "드디어 우승이다". 여자골프 세계 최강 한국팀이 7일 끝난 '제3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에서 미국과 잉글랜드를 따돌리고 여유있게 우승했다. 위풍당당 한국팀의 경기 모습.
(영상 및 편집 = 김영식 기자)
[인천 송도=골프가이드 김영식 기자] "드디어 우승이다". 여자골프 세계 최강 한국팀이 7일 끝난 '제3회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에서 미국과 잉글랜드를 따돌리고 여유있게 우승했다. 위풍당당 한국팀의 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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