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마지막 날 선수 플레이

  • 등록 2018.10.14 17: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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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골프가이드 김영식 기자]  14일 인천 영종도 SKY72 GC 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8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마지막 날 라운드에 LPGA의 선수모습을 보기 위해 구름 관중이 몰렸다.

전인지등 함께 경기하는 LPGA선수를 보기 위한 구름 관중이 몰렸다

 

(영상 및 편집 = 김영식 기자) 

김영식 기자 spec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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