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철 대한골프협회 감사, 감사직 연임

  • 등록 2019.01.24 14: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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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이드 김남은 기자] 대한골프협회 감사에 최종철 현 감사(사진)가 연임됐다.
대한골프협회는 23일 서울시 더 프라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최종철 대한골프협회 감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2021년 1월23일까지다.

최 감사는 연임 소감으로 “중앙단체와 시·도협회 간 조직 통합을 위해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출신인 그는 강릉농공고와 동우대 행정과를 졸업하고 관동대 토목공학과를 중퇴. 강릉시골프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전국 시·도 골프연합회장협의회 회장, 대한골프협회 대의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김남은 기자 fdic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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