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강성훈 선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

  • 등록 2019.10.17 17: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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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기부한 강성훈 선수

 

'THE CJ CUP@NINE BRIDGES'에서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제주= 골프가이드] 국내 유일의 PGA대회인 'THE CJ CUP@NINE BRIDGES' 1라운드 경기를 마친 강성훈 선수는"어려운 어린이를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기부하게 된 배경에 대해 인터뷰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specia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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