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해남에서 부활한 빨간 바지의 마법”…김세영, 우승트로피에 입맞춤

  • 등록 2025.10.19 23: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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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19일 오후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파이널 라운드에서 24언더파로 최종 우승한 뒤 우승트로피에 입맞춤하며 감격을 표현하고 있다. 영암 출신 골퍼로서 가족과 팬들 앞에서 거둔 뜻깊은 순간이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김정훈 기자 jhk7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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