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병오년 새해 맞아 ‘신대륙 레드와인 4종’ 프로모션… “한우 미식의 지평 넓힌다”

  • 등록 2026.01.03 20: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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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와인 벗어나 ‘신대륙’으로… 한우 미식의 새 흐름 제시
미국·호주·칠레·뉴질랜드 4개국 대표 레드와인 최대 32% 할인
콜키지 프리·리델 와인잔으로 완성한 ‘경험형 프리미엄 다이닝’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미국·호주·칠레·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신대륙 레드와인 4종을 엄선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앞세워 한우 다이닝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통적인 유럽산 와인 중심의 흐름에서 벗어나 ‘신대륙 와인’이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꺼내 들었다. 미국·호주·칠레·뉴질랜드 등에서 생산된 레드와인을 중심으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과실향이 풍부하고 직관적인 풍미를 지닌 신대륙 와인의 특징을 한우 다이닝과 결합해, 보다 넓은 고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월과 2월, 두 달간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대상 와인은 뉴질랜드 ‘화이트 헤븐 피노누아’, 호주 ‘쏜클락 떼라 바로사 쉬라즈’, 미국 ‘프라이드 마운틴 빈야드 까베르네 쇼비뇽’, 칠레 ‘알마비바’ 등 신대륙을 대표하는 레드와인 4종이다. 정상가 대비 최대 32%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돼,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수준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창고43은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전국 매장에서 상시 운영 중인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앞세워, 고객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오스트리아 명품 와인잔 브랜드 ‘리델(Riedel)’을 전 매장에 구비해, 단순한 식사가 아닌 ‘경험 중심’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완성한다.

 

고병환 창고43 본부장은 “신대륙 와인 특유의 깊고 풍부한 풍미가 한우의 맛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정성스럽게 큐레이션한 와인과 업계 최고 수준의 콜키지 프리 서비스를 통해 새해 모임의 완성도를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고43은 ‘사계절 3미(맛·풍류·아름다움)’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매달 새로운 페어링과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의 기준을 넓혀가고 있다.

 


 

유주언 기자 invgues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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