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점암면서 나온 통합 메시지…공영민 군수 “되는 일 만들자”

  • 등록 2026.01.23 17: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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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가 “고흥에는 이제 니 편, 내 편이 없다”며 군민 통합을 거듭 강조했다. 갈라진 분위기를 거두고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야 지역 변화와 발전의 기틀도 제대로 세울 수 있다는 메시지다.

 

공 군수는 23일 점암면 군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통합이 안 되면 되는 일도 안 된다”고 언급하며, 군정 추진의 출발점은 ‘한마음’이라고 짚었다. 이어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속 변화도 군민 공감대 위에서 속도를 낼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G이코노미DB

김정훈 기자 jhk7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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