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봄 여행상품 할인 특별전’을 오는 3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롯데온과 국내여행, 전국 방방곡곡 설렘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됐다. 경기·인천부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및 울릉도까지 전국 주요 관광지의 패키지 여행상품과 투어패스, 입장권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인 테마 상품으로는 역사와 미식을 결합한 ‘강원도 영월 미식여행’, 백제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익산 미륵사지 여행’ 등이 준비됐다. 또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경주 키즈 역사여행’과 ‘연천 DMZ 탐방 투어’, 장기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울릉도 2박 3일 여행’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 기간 중 롯데온은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30% 할인쿠폰’을 1인당 3매씩 지급한다. 여기에 롯데온 자체 추가 할인과 카드사 결제 할인을 더하면 최대 40%까지 저렴하게 여행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태래 롯데온 여행팀장은 “국내 관광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롯데온이 준비한 차별화된 혜택과 함께 전국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하며 설렘 가득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