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건강기능식품 유통업체 온누리스토어가 온누리약국과 협업해 신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다이아몬드캘리포니아뉴트리션(Diamond California Nutrition, 이하 DCN)'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DCN 시리즈는 온누리약국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기획 단계에 약사가 직접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문가의 엄격한 안목을 바탕으로 저가형 원료 대신 노르웨이, 영국, 프랑스 등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이 검증된 프리미엄 해외 원료만을 채택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단순히 가격 경쟁력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약사가 직접 성분과 안전성을 확인한 명품 원료를 고집함으로써 브랜드의 신뢰도를 확보했다.

대표 제품인 'DCN 퍼펙트 rTG 오메가3'는 노르웨이산 정제어유를 원료로 사용했으며 체내 흡수율을 고려한 rTG형 공법을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혈행 개선과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EPA 및 DHA 성분과 비타민 D, E를 1일 권장량에 맞춰 설계했다.
전체 라인업은 주력 제품을 포함해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크리스찬 한센의 원료를 사용한 'DCN 퍼펙트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유산균', 영국산 원료를 담은 'DCN 퍼펙트 비타민C 1000', 프랑스산 원료를 활용한 'DCN 퍼펙트 밀크씨슬', 'DCN 퍼펙트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등이다.
DCN 시리즈는 이러한 원료 구성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 대비 판매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는 온누리의 유통 노하우를 활용해 중간 유통 과정을 축소한 결과다.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별도의 광고 모델을 기용하지 않았으며, 도매 및 소매 유통 단계를 생략한 직공급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했다.
DCN 관계자는 "단순히 저렴한 제품이 아니라, 약사가 설계한 고스펙 제품을 누구나 부담 없이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현재 DCN 제품들은 온누리스토어 공식몰과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특히 쿠팡에서는 로켓배송 시스템을 통해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