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지, 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1R 4언더파 공동 2위

세계 랭킹 1위 펑샨샨 5언더파 단독선두
지은희, 박인비 지난 ANA 인스퍼레이션 아쉬움 뒤로하고 첫 날 3언더파 공동 5위 그룹 형성
디펜딩 챔피언 크리스티 커 1언더파 공동 15위로 무난한 출발

2018.04.13 00: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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