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메모리얼 토너먼트 첫날 이븐파 공동 47위...마쓰야마 히데키 등 7언더파 공동 선두 올라...

- 우즈, 3년 만의 뮤어필드 복귀전 첫날 이븐파, 저스틴 토마스, 더스틴 존슨,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47위
- 안병훈, 출전 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 4언더파 공동 9위…
- 첫날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아브라함?앤써, 호아킨 니만 등 3명 7언더파 65타 공동 선두

2018.06.01 1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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