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0승에 재도전하는 박인비,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까?

- LPGA 투어 파운더스컵 타이틀 방어 나서
- 박성현과 박인비의 신구 맞대결 또한 관전포인트

2019.03.19 13: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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