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재활에서 복귀한 최나연...7언더파 부활의 기지개 활짝 펴

- 허리 부상 등으로 긴 시간 재활, 파운더스컵 복귀
- 1라운드 버디만 7개 무결점 플레이로 부활 예고
- 고진영 공동 선두, 박성현 공동 6위 산뜻한 출발

2019.03.22 12: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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