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KIA 클래식 1라운드, 최운정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우승 노려

- 한국 여자 골퍼, 상위권 다수 차지
- 오지현(23)은 6오버파 78타로 고전, 공동 135위

2019.03.29 13: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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