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클래식] 최종 라운드 - 고진영,박성현,인터뷰

- 박인비(31)와 박성현(26), 고진영(24) 15언더파 273타 공동 준우승
- 박성현 5주 연속 세계랭킹 1위,고진영 상금 1위

2019.04.02 08: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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