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IA 클래식 최종 라운드

- 일본의 하타오카 우승
- 박인비(31)와 박성현(26), 고진영(24) 15언더파 273타 공동 준우승
- 박성현 5주 연속 세계랭킹 1위,고진영 상금 1위

2019.04.02 08: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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