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호마, PGA 챔피언십 장타 콘테스트에서 318 야드 날려

- 패트릭 리드(미국) 등 공동 2위 세 명을 따돌리고 롱 드라이브 콘테스트 1위

2019.05.15 13: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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