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이민지, 새로 신설된 대회에서 좋은 호흡 보이며 1라운드 3위 기록

- 1라운드 포섬 경기에서 3언더파 67타, 1위는 65타 친 헨더슨-샤프 조

2019.07.18 09: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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