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필, ‘KPGA 챌린지투어 13회 대회’서 감격의 생애 첫 우승컵 들어 올려

- 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아버지의 권유로 14세의 나이에 골프로 전향

2019.07.31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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